2009 Civic Cou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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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새로운 Civic의 디자인에 대해 포스트를 올렸었고 Si에 눈 독을 들였었는데 운명이랄까...
2009년형 Civic Coupe를 2nd Car(?)로 ...
색깔은 위의 사진과 틀린 하얀색...작년과 틀려진건 역시 앞의 범퍼부분...그리고 USB 기능...
528xi (2008년형) 에서도 안읽어지는 ipod touch가 읽어진다..ㅋ

여러모로 달라진건 거의 없는 듯...옵션으로 Bluetooth가 옵션으로 들어간거 빼고는..
역시나 훌륭한 fuel efficiency....고속도로에서 full tank로 1000km도 거뜬...

운전해본 느낌은...여전히 혼다....하지만 조금 묵직한 느낌으로 Accord보다 무거운 느낌...
언젠가부터 예전의 Accord와 같은 가격이 되버리고 성능도 3년전 Accord와 동급이 되버린 이제는 전혀 저렴하지 않은 Civic. 이름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Posted by iyouwe  

2008/11/11 22:48 2008/11/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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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 Eye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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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편을 보고 굉장히 기대하며 보게된 영화.
근데 왜 이영화를 IMAX로 봤을까? 아니 왜 이영화를 IMAX로 만들었을까?

최근에 본 IMAX영화중 최악...왜냐하면 화려한 액션씬들이 모조리 런닝캠으로 찍은 것...
정말 어지러웠다...무슨 목적으로 이 영화를 IMAX로 만들었는지...

그 이유를 빼고는 오락영화로는 꽤 괜찮은 영화였다.
굉장히 치밀한 시나리오와 화려한 액션씬...뭐 조금은 말도 안되는 부분들이 있었지만 용서가 되는 오락영화.

요즘 Steven Spilberg의 총애를 받고있는 Shia LaBeouf의 또다른 영화...
연기는 잘하는 건 알겠는데 너무 밀어주는거 아닌지...

나중에 조금은 작은 화면에서 다시한번 봐야겠다..

별점: 3.5

Posted by iyouwe  

2008/11/11 20:28 2008/11/1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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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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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부터 토론토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성지로 불리우는 Brickworks
빛의 오묘함을 공기로 느낄 수 있는 곳.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인가? 우리가 도착했을때 구름낀 하늘은 빛을 분산시키며 Brickworks의 매력을 반감시켰다.
아니 그렇다고 믿고 들어갔다. 하지만 나름 다른 느낌의 빛을 찾을 수 있었다.
속의 음산한 분위기에 오히려 어울리는 빛이랄까?

역시나 이날도 삼각대를 못가져갔다. 아~~안습...역시 스냅샵으로 갈 수 밖에
다음 기회에 또 한번 가보고 싶다...다른 빛을 찾아서..

사진보러가기 1
사진보러가기 2
사진보러가기 3


Posted by iyouwe  

2008/11/11 20:04 2008/11/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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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Payn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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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st Movie of the Year

주저없이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중 최악으로 뽑고 싶다. 이유는 너무 많지만 구지 나열하는 거 조차 구차 할 정도다. 시나리오의 연약함은 영화를 날로 먹는 까마귀처럼 이곳 저곳을 쪼아먹고 있었고 2류급 배우들의 나약한 연기는 영화의 가벼움으로 승화되 쌀쌀한 겨울 하늘로 증발 시켜버렸다.

영화의 로케는 토론토...여기저기 낮있은 곳들...비오고 눈오고...너무 오락가락하는 날씨들...극의 분위기를 암울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려했지만...무언가 어디서 본듯한 색감은 오히려 영화의 질을 낮추고 있었다.

처음부터 마지막 15분까지 액션은 나오지도 않았고...극의 지루함과 공포스러운 분위기또한 너무 얄팍했고...
도대체 무슨 영화인지를 모를만큼 혼란스럽기만한 영화였다. 위의 포스터에 나오는 장면또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그저 분위기만을 끌어올리려는 느낌이랄까?

영화의 원작격인 게임 Max Payne의 느낌또한 영화에서는 찾을 수 없었다. 몇번의 스로우모션으로 게임의 성격을 대신하려 했던거 같지만 전혀~~~~~~~~~ 게임의 음산함도 카리스마도 전혀~~~~~~~~~

게임의 매력의 반만이라도...Please

별점: 1

Posted by iyouwe  

2008/11/11 09:41 2008/11/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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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적할 수 없는 DiCaprio의 모험들...
왜 그는 상을 못탈까? 이번에도 또 밀려날까?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의 재능에 비해 가장 인정받지 못하는 배우...아마도 어렸을때의 외모때문에 생긴 편견?

영화의 탄탄한 시나리오와 모든 배우들의 명연기...그리고 Ridley의 치밀한 디렉팅까지...
영화는 거의 손볼때 없이 유유히 흘러간다..정말 부드럽게...

거장의 대열에 오른 Ridley의 열정이 여기저기 보이는 영화는 배우들과의 절묘한 궁합으로 올해 가장 기대해 볼만한 작품이 되었다. 과연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보일런지?

곳곳에 미심쩍을 만한 비현실적인 설정들도 있지만 영화는 단조로운 화면으로 Ridely가 보여주지 않았던 드라마를 또 한번 보여준다.

이 영화는 아주 극과 극으로 나누어지는 평들...나는 명작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별점: 4


Posted by iyouwe  

2008/11/11 09:41 2008/11/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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