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창원 당일치기
- 2008/11/13 01:13
- Location/korea

9:00am 서울역 - 물론 새로생긴역에 처음.

12:30pm 부산역 - 부산 많이 변했구나! 마중나온 현호와

1:30pm 광안리 - 부둣가에서 기념샷..

2:00pm 바다횟집 - 바다를 바라보며?

3:30pm 부산-창원 - 신나게 달리는

4:00pm 창원광장 - 이 얼마만인가? 이렇게 변해있을 줄이야..

4:30pm 창원대로 - 너무 와보고 싶었던 곳

성주초등학교 - 나의 1학년부터 5년까지의 추억

한양아파트 - 나의 제2의 고향

흑놀이하고 그네타다 팔빠졌던 곳이 이제는 푹신한 안전패드로 바뀌어있네

5:00pm 현호의 추천으로 온 음식점..맛있었는데..ㅋ

6:40pm 밀양 KTX역 - 이렇게 오늘 하루동안 두군데를.
내 특기중에 하나...남에 번쩍 북에 번쩍...
너무 짧은 일정에 욕심을 내 부산과 창원을 가보았다.
창원. 나의 제2의 고향. 나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묻어있는 곳. 9년만의 방문. 역시나 굉장히 많은 것들 변했고 발전해 있었다.
토론토에서 만난 창원 출신의 현호가 마침 이때 창원에 있어 현호도 볼겸 당일치기로 부산과 창원을 갔었다.
현호의 무한질주로 너무나 가깝게 느껴지는 부산과 창원...
덕분에 KTX도 한번 타보고 ... 말로만 듣던 고속열차..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느린속도여서 그렇게 빠른지는?
도착하자마 바다가에 가 회를 먹고 창원으로...옛날 살던곳과 학교 그리고 정겨운 Landmark들 그리고 새로생긴 수많은 건물들..땅투기가 심하다는 말에 참 정말 틀려졌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내가 살당시만해도 논에 소가 밭갈던 그런 수수한 곳이였는데..
다시 한번 현호의 친절한 가이드에 감사를 표하며..
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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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고향, 부산, 부산역, 서울역, 성주초등학교, 창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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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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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들러 주이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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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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