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느때부터인가 그녀의 모습에 반해있었다.
참한 얼굴에 귀여운 모습.. 그리고 직업여성의 멋스러움까지
보면 볼수록 빠진다. 이젠 애엄마가 된 아줌마라지만 그래도
눈을 띨수가 없다.

처음으로 본게 '야마토나데시코'에서 였는데 그때 한창 김희선과
비교되곤 했었다. 처음에는 김희선에게 손을 들어줬는데
아니다...지금은 나나코에게 손을 들어주고 싶다.

스타일도 너무좋다..너무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촌스럽지도 않은...
일단 기럭지가 길으니 뭐든 잘어울리기도 하다. (키가 172라고 하던데) 특히 머리스타일들이 너무 이쁜거 같다...

GTO의 소리마치와 결혼해 작년에 딸을 낳았다고 한다.
솔직히 나나코가 좀 아깝다. (많이~~)

[출연작들]
2005년 : 응급병동 24시(救命病棟24時, 후지)
2003년 : 미녀 혹은 야수(美女か野獸, 후지)
2000년 : 야마토나데시코(やまとなでしこ)
2000년 : 100년의 이야기(百年の物語)
1999년 : 가화백만석(加賀百万石, NHK)
1999년 : 응급병동 24시(救命病棟24時, 후지)
1999년 : 마녀의 조건(魔女の條件, TBS)
1999년 : GTO스폐셜(후지)
1999년 : 얼음의 세계(氷の世界, 후지)
1998년 : 심야특급(深夜特急, WOWOW)
1998년 : SWEET SEASON(TBS)
1998년 : GTO(GREAT TEACHER ONIZUKA, 후지)
1997년 : 당신이 인생의 시간(君が人生の時, TBS)
1997년 : 세상에서 가장 기묘한 이야기 (世にも奇妙な物語, 후지)

굵은 글씨는 내가 본 드라마들

사진더보기

Posted by iyouwe  

2005/07/18 22:49 2005/07/18 22:49

Trackback URL : http://www.neoiyouwe.net/blog/trackback/298

Comments List

  1. happyuni 2005/07/19 09:56 # M/D Reply Permalink

    저두 나나코 좋아해요 ~
    얼음의 세계도 재밌게 봤는데 - 타케노우치 유타카의 팬이거든요 ^^;
    기회가 된다면 보셔도 좋을듯 해요. ^_^

  2. iyouwe 2005/07/19 18:45 # M/D Reply Permalink

    얼음의 세계~~~저도 잼있다고 들었는데...구하기가 쉽지 않네요!!!최근것들 구해서 보는데..셤끝나면 구해서 볼게요..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762 : 763 : 764 : 765 : 766 : 767 : 768 : 769 : 770 : ... 1022 : Next »

Category

All (1022)
Diary (192)
Location (151)
Movie (274)
Music (196)
Art (29)
Drama (80)
Gadgets (35)
Ani/Manga (16)
Hobby (49)
Practical Dentistry (0)

Site Stats

Total hits:
1338693
Today:
170
Yesterday: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