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탕 (2006)


임수정의 무한 동안을 보며 그저 경의에 찬 한숨만을 내뺕게 만드는 영화

일단 영화에서 보여주는 경마의 모습은 예상외로 박진감도 있고 화면도 잘 잡은듯하다.
누구의 말대로 Seabiscuit과 조금은 비슷하거나 컨셉을 따라했을지 모르나 (난 이영화를 못보았다.)
일단 칭찬해주고픈 화면임에는 확실하다.

하지만 내용은 다분히 순정만화틱한 내용이고 연기도 임수정의 고정화된 이미지와 별반 다르지 않아
그렇게 감동깊거나 슬픔을 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정도는 이제 드라마로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한국 영화의 소제의 다양성면에서는 ... 발전이?

별점:   (2.0)

Posted by iyouwe  

2006/12/19 17:16 2006/12/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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