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Jersey에서의 카터와 Toronto에서의 카터

너무한거 아냐?
"REJUVINATED" 요즘 여론에서 빈스카터에게 쓰는 단어이다. 3~4년전의 빈스카터의 모습을 요즘 다시 볼수 있게 된것이다. 이번 All-Stars Weekend에 보여준 모습부터 이번 시즌기록을 보더라도 그가 3~4년전의 모습으로 돌아온것을 쉽게 알수있다. 그러나 왜 같은 팀이 아니라 팀을 바꾼 이후 급속히 변했는가가 궁금할뿐이다. 작년 Toronto에서 New Jersey로 팀을 옮기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올해 시즌을 보면 알수 있듯이 그는 트레이드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다. 역시 캐나다의 시장의 열세를 여기서도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좋은 선수들을 많이 가지고 있던 Toronto는 모두 잘 키워주고 다른팀에 넘기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건 New Jersey랑 Toronto의 게임격차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빈스카터가 New Jersey로 간후 Toronto는 더 잘돌아가고 있는게 사실이다.

3pt% APG PPG
03-04 TOR .383 4.80 22.5
04-05 TOR .322 3.30 15.9
04-05 NJN .436 5.90 26.5

비교되는 기록들....

Posted by iyouwe  

2005/03/03 23:57 2005/03/0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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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rockchalk 2005/03/04 03:21 # M/D Reply Permalink

    Jason Kidd 효과이기도 하죠. ^^; 양팀 모두 윈윈 트레이드였는데 토론토 프론트만 피 봤다고 하네요.

  2. yoshiya 2005/03/04 10:01 # M/D Reply Permalink

    자기입으로도 그러더군요. 자기는 토론토에서 최선을 다 하지 않았었다고. 뭐, 그것이 프로 선수로써 할 짓인지는 모르겠지만...;;

  3. iyouwe 2005/03/05 16:55 # M/D Reply Permalink

    rockchalk// Jason Kidd의 영향도 있지만 전체적인 Stats가 올라간걸 보면 자신 자체가 더 열심히 했다는 걸 볼수 있죠...어시스트같은거 보면 특히나..

    yoshiya// 토론토에서 잘해봤자 그렇게 많이 티지 못한다고나 할까...그래서 좋은 선수들이 처음에는 토론토에서 열심히 하지만 나중에 좀 인기가 올라간다하면 다 더큰 미국도시로 갈려고 하죠...티맥도 스토드마이어도, 캠비도,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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