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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rilliant Film....Instant 4 Stars!!!



일단 처음부터 뒤통수를 치는 섹스씬...그리고 마지막의 Albert Finney의 뒷모습까지...
영화 내내 영화의 제목은 내 귀에서 맴돌고 인간의 본성의 밑바닥을 긇어내는 소리에 몸이 뒤틀리고 있었다..

Sidney Lumet의 영화는 많이 못보았지만 한 순간에 팬이 되버렸다...

이번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본 5개 영화중 단연 으뜸이였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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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형제다...형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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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이 넘어도 철철 넘치는 섹시미...To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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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런 역활이 잘 어울리는 E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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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후의 Albert Finney의 모습...연기는 확실히 농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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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든 연기자들의 연기들도 좋았고 영화의 편집...그리고 각본까지...너무 잘짜여진 오케스트라를 보는 느낌이였다.. 관객을 밀도있게 끌어당기는 디렉팅은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그 것...

일단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그 걸 화면에 옮기는 감독 그리고 마지막으로 캐릭터의 본성을 그대로 표현해낸 연기자들...영화 끝에 나오는 박수가 하나도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연기: 4.5  음악: 2.5  음향: 2.5  시나리오: 4  미술: 3.5  영상: 3.5
총점: 4.0

바로 밑에 소개한 67년작 "Two For The Road"의 Albert의 모습...영화를 보고 나중에 알아봤다...이렇게 변하다니...


@ Toronto Internation Film Festival 2007, Ryerson Theater, Toronto, ON
 

Posted by iyouwe  

2007/09/26 20:54 2007/09/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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