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ean's Thirteen (2007)
- 2007/06/09 02:31
- Movie/Review

올해 나올 수많은 시퀄중에 가장 기다리던 영화...
Ocean's Twelve에서의 약간의 실망을 떨쳐주길 바라며 본 영화는...
1. Ocean's Eleven
2. Ocean's Thirteen
3. Ocean's Twelve
라는 순위를 만들게 했다.
역시 첫편의 완성도를 따라잡기란 ... 어렵나보다...
하지만 다시 Strip에 돌아온 그들의 존재감은 역시...라스베가스에서만 볼수있는 화면들로 영화 전체를 잘 꾸미고 있다. 여전한 Steven Soderberg의 감각적인 디렉팅...그리고 감칠맛나는 주연배우들의 연기들...그리고 커진 스케일의 도둑질...그리고 Al Pachino의 악역...(솔직히 그의 예전의 카리스마에는 못미치는듯하다.)
Ocean's Eleven을 볼 당시에는 몰랐던 Las Vegas의 풍경들이...한번 갔다오니 확실히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그래서 보는 재미가 솔솔
특히 전편들부터 보여준 George Clooney와 Brad Pitt의 작살나는 옷들....한벌만 달라구.....
첫장면에서 보여준 Brad Pitt의 옷은 정말 원츄!!!!
함을 잘 혼합하여...스토리의 집결성과 영화의 완성도. 둘다 놓치지 는 Soderberg의 재능을 다시 엿볼수 있는 영화였다.
별점:
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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