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 Vinci Code



드뎌~~~내가 기다리던 일이 벌어졌다,,
The Da Vinci Code의 영화화....

이번 여름 책에서 손을 못띠게 만든 주인공 Dan Brown의 최고의 베스트셀러.
아마도 가을에 한국에도 번역이 돼서 80만부정도 팔려다고 하던데
여기서는 거의 1년반이 넘도록 베스트셀러로 아직도 사랑받고 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스토리 전개나 필체가 아주 깔금하고 쉽게 써져서 읽는이로금 손을 땔수 없게 만든다...
(얼마나 인기가 많은가 하면 내가 지하철에서 읽고 있으면 주의 사람들이 말걸으며 어디 읽고 있느냐 재미있지 않으냐 하면 한명도 아니?여러명이 묻곤 했었다. 물론 그 지하철에 나말고도 다른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었다.)

갠적인 생각이지만 Michael Crighton(전 MD) 과 비슷한거 같기도 하다.필체나 전개방식 그리고 다양한 전문지식을 썩은...
고등학교 선생에서 세계최고의 베스트셀러가된 Dan Brown

이제 인세가 아니라 영화에서도 인센티브를 받게 됐군...

솔직히 조금 걱정과 기대가 얻갈리도 한다,
왜냐면 얼마나 책을 잘 화면에 옮길까하고
Tom Hanks 가 얼마나 Robert Randon 을 표현할까???

소식에 의하면 Angels and Damons도 영화화하고 계속해서
프렌차이즈화 할 계획이란다.

사실은 티비시리즈로 만들려 했으나 역시 큰 스크린에서
보여지는 것이 더 책의 값어치를 올리는 것이니...

영화로 만들어진다면...내가 머리로 상상해오던 장면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솔직히 Ron Howard보다 David Fincher가 감독해주길 더 바라지만..
내맘대로 안되는 일이니

책을 먼저 읽어서 정말 다행이다.

아마도 2006년 초에 개봉예정...

Posted by iyouwe  

2004/11/20 13:22 2004/11/20 13:22

Trackback URL : http://www.neoiyouwe.net/blog/trackback/46

Comments List

  1. iyouwe 2004/11/20 14:26 # M/D Reply Permalink

    솔직히 이책이 한국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갈까 무지 궁금했다...예상했듯이 많은 토론과 열띤 공방...역시 한국사람들만의 저력이다...몇몇 링크를 가보더래도 전문적인 평가와 아주 심도 높은 보충설명들.....역시 틀리다...이럴때 보면 한국의 저력이 느껴지곤 한다...뿌듯하기도 하고...

  2. Hobbes 2004/11/20 17:12 # M/D Reply Permalink

    솔직히 그렇게 재밌게 보진 않았습니다.
    소재는 신선했지만 뭐랄까요.. 랭던 혼자서 모든 사건이 풀리는 그 전개구도가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다빈치코드 2권 중간부터는 결말보려고 억지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다빈치코드가 천사와 악마의 속편임을 알고도 일부러 안봤습니다.
    글쎄요.. 영화는 한번 보고싶은걸요?^^

  3. iyouwe 2004/11/20 18:17 # M/D Reply Permalink

    한국에서는 두권으로 나누어 져 있는거 같네요....솔직히 최고의 책은 아니더라도 저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엔 충분하다고나 할까요... 영화로는 어떻게 만들어질지 궁금합니다. 책보다는 영화를 사람들이 더 많이 볼때니까요...소재는 전에도 있었던 거지만 Dan Brown의 스토리전개가 쉽고 영화같은 필체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듯합니다. 천사와 악마는 저도 지금 읽고 있는데요(셤때라 손도못데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다빈치코드와 비슷한면이 많은 듯합니다. 어찌됐든 사람들 입에 오르고 내리는 이유하나만으로도 읽어볼만 하다고 봅니다.!!

  4. Reese 2005/07/17 02:11 # M/D Reply Permalink

    저도 Hobbes님과 같은 의견이예요, 소재는 신선했지만 개인적으로 참 지루했습니다. 다른 이들은 번역탓이라며, 원서를 읽으라 충고하더군요. 정말 그런걸까요? 영어로 읽으면 재미있으려나요? ^^a 한국어로 오역이 심한 그 두 권의 책은, 결말보려구 억지로 봤거든요; 그래도 영화는 보고싶어요^^

  5. iyouwe 2005/07/17 17:18 # M/D Reply Permalink

    흥미위주의 책이로 치부하기엔 다루는 내용이 좀 심각하죠...하지만 너무 깊게 생각해도 별로 좋을거 같지 않아요...책이나 영화나...각각 사람들에게 다가가는것이 가지각색이니까요~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989 : 990 : 991 : 992 : 993 : 994 : 995 : 996 : 997 : ... 1022 : Next »

Category

All (1022)
Diary (192)
Location (151)
Movie (274)
Music (196)
Art (29)
Drama (80)
Gadgets (35)
Ani/Manga (16)
Hobby (49)
Practical Dentistry (0)

Site Stats

Total hits:
1338693
Today:
170
Yesterday: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