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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hould wait for a year. (일년을 기다려야 한다.)


Apple 제품은 일단 2세대부터 사야한다는 원리에 입각하여...
올해 2월에 출시된 2세대 iPod Touch..

언제나 Anti-iPod를 외치던 나였지만 이 제품만은 도저히 외면할 수 없었다.
Sony의 NW-E507의 제한된 용량에 불만이였던 나에게 용량과 기능면에서 만족 시켜줄 MP3를 찾던 나에게
이번 터치는 최고의 선택..

하지만 고질적인 Apple의 배터리 문제...그리고 제한된 소프트웨어들.
망설임이 더 많았지만 대세는 꺽을 수 없는 건가?

Ziphone의 1.1.4 Jailbreak를 통해 열어진 무한한 freeware덕에 두번째 문제는 사라졌다.
(아주 용이해진 hacking은 SDK의 발표로 무의미 해지는 듯 했으나 아직은 두고 봐야할듯)
한글 키보도, eBook, weDict, 등등
그러나 역시나 짧은 배터리 타임은 아마도 12월쯤에는 교체해야 할지도...ㅋ

32gb가 나왔지만 가격도 가격...그리고 32gb의 음악을 넣고 배터리를 다 이용할 수 없다는 결론에...
16gb를 선택했고 그외의  엑세서리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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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ories]

iPod Universal Dock
Jabra Bluetooth Transmitter A120s
Jabra Bluetooth Stereo Headphone BT8010
Kingston iPod Car Holder
iPod Touch Case

문제점이라 할 점은 역시나 아직은 적은 Compatible freewaree들
(역시 Palm과의 차이점이 아닐까? 하지만 Palm의 초라한 20세기 인터페이스와의 차이)
그리고 캘린더의 완성도가 Palm보다는 떨어진다는 점.

그래도 다행히 outlook과의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에 안도의 한숨..





Posted by iyouwe  

2008/03/15 20:17 2008/03/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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