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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9 The Bourne Ultimatum (2007) by iyouw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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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back....with memory.
그가 돌아왔다...기억도 같이

일단 복습을 해줘야 하는 번거러움..영화 한편 볼라고 일편 이편 또 봐야 한다니 ...
요즘 같은 때는 일단 패~스~

일편과 이편의 저만치 떨어져 있는 기억은 제쳐놓고 일단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왠걸 그동안 못 잔 잠들이 밀려오며 결국 시끄러운 액션씬들만 보고 전혀 내용은 보지 못했다.

그래서 또 봤다. (이로써 영화보다 잠들어서 다시 본 영화는 캐리비언 해적이후 두 번째~)

간단히 말하자면 액션....액션... 확실한 액션...그리고 Bourne만의 스타일...다른 스파이물들과는 차별화에 성공한듯싶다. 세 편 모두 아주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씬들이 있지만 언제나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다.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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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색깔을 잡았다..이대로~

역시나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든다..(나올까?)

가장 압권이었던 '데쉬'와의 맞짱!!!! 이연걸보다 훨낫다. 그리고 뉴욕에서의 추격씬...오~~
차 부딛힐 때마 느껴지는 충격.... 이번에는 한층 업그레이드 되있었다.

시나리오는 음~~원작을 못 읽어봐서 잘 모르겠다..각색이 얼마나 잘 된건지..하지만 영화 하나 자체로 보면 그리 나쁘지 않다. 하지만 세편을 한꺼번에 다 이어서 보지 않고는 이 시리즈를 말하기가 어렵다..

영상: 3.5  음악: 3  음향: 4  편집: 3  시나리오: 3  연기: 3.5  미술: 3
총점: 3.5

여기에서도 나오는 Albert Finney ... 할아버지 요즘 정말 많이 일하신다.


Posted by iyouwe  

2007/09/29 00:45 2007/09/29 00:45

Comments List

  1. yoshiya 2007/10/01 12:52 # M/D Reply Permalink

    이번 작품은 원작에 없는 내용이 대부분이라죠?
    시리즈가 다 그랬지만 음악도 정말 좋았는데 국내에서는 OST를 구할 수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트롤로지 DVD를 구입할 날이 기다려집니다. 슈프미러시 때부터 얼마나 참았던지~

    1. iyouwe 2007/10/02 15:31 # M/D Permalink

      그랬군요... 솔직히 스토리 내용을 떠나서 캐릭터에서 느끼는 매력이 너무 커서 스토리가 묻혀버리더군요... 좀더 시간을 두어서 아주 나중에 나와도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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