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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1 나만의 Awards 2008 by iyouwe

나만의 Awards 2008

이 포스트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만들어진 리스트입니다. 제가 2008년에 보고 듣고 느낀것들 중에서 고른 것들로 2008년 이전에 발표된것이지만 2008년에 접하게 됐을 경우도 해당됩니다. 딴지 거는 사람도 없는 저만의 Award.

Best Actor - Leonardo DiCaprio
아무도  안 알아주는 그의 연기. 왜 일까? 올해 두편의 영화에서 그의 성숙한 연기를 접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또 무시 당했다. Brad Pitt 또한 괜찮았지만 인상은 Leonardo 가 깊었는듯. Heath Ledger 또한 눈에 들어왔지만...양과 질 모두 Leonardo에게

Best Actress - 홍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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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완성도를 떠나서 그녀의 실감나는 화내는 연기를 보면 정말...드라마가 왜 인기가 있었는지 알수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와 인물설정....하지만 그 이상한 역을 그녀는 잘 표현해 냈다...어이없이 말이다.

Best Movie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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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영화.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는 Smuldog Millionare는 보지 못한 관계로~ 나에게는 이 영화가 올해 최고
 
Best Director - David Fin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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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의 성공과 평단의 호평까지..하지만 모든 사람을 다 감동시키지는 못한듯. 하지만 그의 디렉팅은 나에게는 적어도 최고.

Best Drama - 뉴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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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몰입해서 보게되었던 드라마. 연기자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내용도 아주 깔금하게 잘 씌여지고 마무리도 좋고 완성도 높은 드라마였던거 같다. 올해는 생각보다 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못본듯..특히 일드는 거의 관심밖...

Best Single - Hero by 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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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힙합을 많이 듣지 않았지만 이곡만은 처음 들었을 때부터 귀에 꽂힌 음악은 꽤 오랫동안 듣게 만든...Offishall Kardinal의 Dangerous 또한 좋았다. Juno에서 상타지 않을까?

Best Album - For Jacqueline by 정재형 [Review]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정재형...그의 음악은 한층 진보되었고 또한 실망감 없는 탄탄한 구성으로 앨범 전체적으로 가장 완성도가 높지 않았나 싶다.

Best Comeback - Britney Spears & New Kids On The Block
난 이 여자 완전 끝난줄 알았다. 하지만 다시 살아났다. Circus듣고 ...역시 이름값을 한다 생각했다. 그리고 New Kids 의 화려한 컴백..올해 나의 조그마한 꿈을 이루어준 컴백...

Best Design - Audi A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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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탐나던 차였지만 캐나다에서는 2009년 5월까지 차가 없다고 한다. 눈물을 머뭄고 A4로. Audi의 새로운 디자인 라인중에 가장 돋보였던 차. 실제로 다니는 거 보면...헉...R8 또한 눈을 못떼게 만든다는..

Best Performance -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in Olympic
축구와는 다르게 일단 믿음이 가고 화끈하고 시원하게 전승해서 우승해버린 이번 올림픽에서의 한국 야구. 최고의 Performance. 전게임을 숨죽이며 정말 재미있게 봤던거 같다.

Best Concert - 25 Live by George Michae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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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Michael의 정말 오랜만의 북미투어. 콘서트 자체만으로도 흥분되었지만 그의 완벽한 보컬은 거의 환상 그 자체. 단조로울 수 있는 무대를 살리는 LED 셋트까지..올해 본 최고의 콘서트.

Best Car - Audi A4 2.0T Quattro 2009 [Review]
지금 타고 다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올해 가장 잘 나온 차임에는 틀림없는 듯. 6000km 를 달린 지금까지의 평가또한 꽤 괜찮다는거. 단지 작은 Gas탱크가 아쉽고 Turbo라 그런지 4기통임에도 Gas를 꽤 잘먹는다는..

Best Male Artist - Eric Benet
연말 갑자기 내귀에서 들리기 시작했던 Eric Benet. 주위에서 팬들이 많았지만 곡을 접하지 못했었다. 연말에 우연히 그의 앨범들을 구해 듣기 시작하고 완전히 팬이 되버렸다. 차분한 R&B. 생각보다 뜨지 못한 이민우의 앨범도 아주 좋았던거 같다.

Best Female Artist - As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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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는 볼 수 없었지만 꾸준히 일년 내내 싱글들을 낸 그들은 R&B에서 Techno로 완전히 장르 전환을 한듯. 언어때문인지 대중적인 인기가 없는게 아쉬울 따름.. 아마도 이 포스트 시리즈를 하며 처음으로 BoA의 이름이 거론되지 않은거 같다. 유독 조용한 한해를 보낸 BoA. 미국진출 뭐뭐하며 시끄러웠지만 이룬건 하나도 없는...하락세...그리고 생각보다 괜찮았던 SeeYa의 앨범...

Best Group - Tohoshinki
일본에서의 활동 그리고 한국에서 화려한 컴백. 많은 이들이 그들의 상술로 그 많은 앨범을 팔았다 하지만 그래도 TVXQ의 존재감은 아이돌 이상임에는 확실한듯..그들의 끝은 없는듯..승승장구하고 있다.

Best Variety Show - 무한도전 & 라디오스타
2007년 약간 주춤하는 듯 하더니 2008년 완전히 돌아온 무한도전. 1박2일과 패떳에 벌써 식상하기전에 무한도전은 그들을 비웃으며 한단계 높은 수준의 쇼를 만들고 있다. 매주 안보면 섭하지..본방사수하고 싶은 심정이라니까. 명랑히어로는 처음에 좋다가 마지막에 아주 망하고 있다. 라디오스타의 막가는 방송은 정말 4명의 절묘한 조화만이 만들 수 있는 ... 앞으로도 기대가 가장되는 방송은 라디오스타..(이렇게 저렴하게 재미있게 만들기도..) 올해는 유독 많은 버라어티 쇼를 본듯하다. SMAPXSMAP 또한 아주 알찬 한해를 보낸듯.
 
Best Game - Hot Shots Golf Out Of Boun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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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같한 게임. 좀더 다양한 코스가 있었다면 좋았을 것을. 하지만 넓은 화면에서의 스윙감은 최고. The Last Guy 또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재미있게 했던 게임. 하지만 너무 짧은 플레잉 타임.

Best Gadget - iPod Touch [Review]
나의 음악듣기의 형태를 완전히 바꾸게 만든 Gadget. 328xi에서와 A4에서의 연동 또한 잘되서 운전하면서 굉장히 많이 이용한듯..

다사다난 했던 한해...유독히 많은 문화생활과 여행을 했던 한해...하지만 아직도 좁은 식견...배우고 넓히고 파고들자...

Posted by iyouwe  

2009/02/01 22:06 2009/02/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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