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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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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XQ - Ride On
Take That - How Deep Is Your Love?
Take That - Relight My Fire
Take That - Sure
Take That - It Only Takes A Minute
Take That -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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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That - Back For Good
Take That - Why Can't I Wake Up With You?
Take That - I Found Heaven
Take That - Once You've Tasted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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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 - 허락 許諾 (Forgive Me)


 TVXQ - Shine
 준서 - 허락 許諾 (Forgive Me)

태왕사신기~오~


Posted by iyouwe  

2007/10/20 16:24 2007/10/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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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th Grammy Awards

뭐 솔직히 Grammy의 파워십이 많이 떨어진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전세계의 반쪽 이상을 대표하던 미국음악은 이젠 약 3분의 1정도의 영향력을 끼치는건
유럽과 아시아권 음악의 발전과 독립적인 취향이 가져온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지금 미국 음악중에 전세계에 팔리는 음악은 Justin Timberlake와 Madonna밖에 없다고 할정도니.

일단 올해 그레미는 예상에 크게 벗어나는 결과는 없는듯하다. 단 내가 은근히 응원하던 Prince가 3번의 기회를 다 놓친게 안타까울뿐이다. 그리고 Janet Jackson도 후보에는 올랐는데...

당연한 결과이지만 이번 시상식은 Mary J. Blige와 Justin Timberlake의 밤인듯 싶다.
또 이번에는 온라인을 이용해 my Grammy moment라는 이벤트를 마련..일반인중 오디션을 통해
Justin과 공연을 할 기회를 줬다. 솔직히 난 JT의 단독공연이 더 보고 싶었는데...ㅋ

또한 은근히 Grammy 무지하게 많이 가져가는 John Williams...(18개+2개) 이번에도 두개나 가져갔다. Memoir of Geisha 와 Munich로 말이다..

그리고 Dixie Chicks...뭐 안들어봤으니..할말 없다..하지만 Country가 아직도 건재하구나 하는 그런 느낌...

솔짇히 이번 시상식이 요근래중 가장 썰렁한 시상식이 아니였을까???
요즘에는 MTV나 Billboard 그리고 Brit Awards가 더 볼거리도 많고 재미있는거 같다. American Music Awards는 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요즘 확실한 다크호스는 BET Awards 그리고 European MTV Awards.

Posted by iyouwe  

2007/02/11 23:04 2007/02/1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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