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ndhouse (2007)
- 2007/04/10 20:34
- Movie/Review

Quentin Tarantino와 Robert Rodriguez의 또 한번의 합작.
2005년 Sin City 이후 그들은 이 말도 안되는 아스랄한 B급 영화들을 만들어 냈다. 70년대 초반에나 볼듯한 광고편들과 영화들은 유치함과 B급 영화에서나 볼만한 저예산으로 들인듯한 폭력, 호러, 그리고 황당한 결론들로 만들어져있다.
일단 영화는 광고편을 보여주는데 이 광고편들또한 그들에 의해서 치밀하게 만들어진 또 하나의 B급 영화. 그리고 시작된 Planet Horror. Rodriguez의 호러스러움과 엉뚱함이 잘 어울러진 역시나 B급 영화...하지만 너무 징그러움에 눈을 돌릴수밖에 없을때가 많았다.
그리고 두편의 광고...이중에 깜작 출연하는 Nicholas Cage. 엽기적이다. Grindhouse의 진정한 Adrenalin을 표출한 영화는 아마도 Quentin Taratino의 Death Proof이다. 연계성을 무시하는 부분이 B급을 표방하는 부분이겠지만 진정으로 그가 보여준 B급의 모습은 바로 Ending.... 사람들을 박수치게 만든 그의 마무리는 할말을 잃게한다. 두 영화다 자극적인 화면과 음악 그리고 Editing으로 가득하다. 예전의 Tarantino와 Rodriguez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놓쳐서는 안될 영화들
올해 참으로 특이하고 실험적인 영화들이 많은듯하다.
별점:
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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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th Proof, Grindhouse, Planet Terror, Quentin Tarantino, Robert Rodrig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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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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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 보기에는 유치해보이던데.... 재미있었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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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재밋게 본 영화야...식후 30분안에는 보지않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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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어차피 징그러운장면 손으로 가리고 봤자나ㅏㅏㅏ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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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볼건 다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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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테러는 데쓰프루프보다 별론가요?
여자하고는 같이 못보겠군요;-
별루라고 하기보다 완전히 다른 스타일이죠...하드고어 코미디 액션이라고 해야하나...많이 웃긴부분이 많았다는...
가끔 하드고어 좋아하는 여자도 있으니...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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