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bank
- 2008/07/28 02:11
- Location/travels

로체스터 있으면서 매번 갈려했으나 실패..드디어..
이번에는 남자 6명의 무모한 모기와의 처절한 싸움으로 물들여진 출사였지만
나름 많은 재미있는 대화를 통해 많이 친해지고 뜻깊었던 출사였다.
특히 한새벽에 벌여진 Michael님과 나와의 200분토론은 정말 압권...
결론이 없는 이야기...둘이 지쳐 쓰러져버렸다는..ㅋ
그리고 한밤중에 신선노름하러 간 곳에서의 모기떼의 습격...
아직도 가끔 간지럽다는..
Presqu'ile Park 보러가기
Sandbank 보러가기
오며가며 읽었던 노출에 관한 책...음..또 한번 생각하게 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오가며 나누는 사진이야기...그래서 라켓이 좋다.
Posted by iyo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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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dbank, Tresqil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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